매일신문

김연아 친언니 알고 보니…연아 위해 음대진학 포기?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연아 친언니 알고 보니…연아 위해 음대진학 포기? '화제'

김연아 친언니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커져가면서 김연아가 지난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친언니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화제 되고 있다.

김연아는 작년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피겨 선수 생활을 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으며 친언니에 대한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현했다.

김연아는 친언니에 대해 "중학교 땐 피겨 때문에 부모님은 경제적 부담이 크셨고 언니는 나 때문에 어머니로부터 관심을 덜 받았다."며 "언니가 노래에 소질이 있어 음대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나로 인해 그 꿈을 접어 정말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는 "비록 음대에 진학하지 못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돼서 참 고맙다."며 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연아 나이 보다 3살 많은 친언니 김애라 씨는 현재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이며 연아와 닮은 얼굴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