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윤미 무보정 8등신 몸매 쉴 땐 멍때리기?… "주영훈 생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윤미 무보정 8등신 몸매 쉴 땐 멍때리기?… "주영훈 생각?"

'이윤미 무보정' 8등신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배우 이윤미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광고 사진 촬영 중. 사진 찍을 땐 환한 미소 vs 쉴 땐 멍 때리기"라는 글과 함께 '이윤미 무보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윤미 무보정' 사진 속 이윤미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 스타일과 흰 티셔츠와 스키니진을 입은 모습으로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윤미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 엄마 답지 않은 명품 몸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윤미 무보정' 8등신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애엄마 같지 않다", "몸매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 듯", "남편 주영훈씨는 좋겠다", "결혼과 출산 후 더 예뻐진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