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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재결합 "이별 상처 딛고…다시 러브 모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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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 신지와 전 프로농구선수 유병재가 결별 3개월 만에 재결합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지 측은 18일 한 매체를 통해 "최근 두 사람이 다시 만나고 있다"며 "주변의 관심에 부담을 느껴 상처를 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신지와 유병재 재결합 소식에 대해 양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4월 교제를 시작해 그해 9월 연애 사실을 공개하며 공식커플로 관심을 받아왔지만 지난해 12월 약 1년 8개월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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