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 유병재 재결합 "이별 상처 딛고…다시 러브 모드!" 훈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요테 신지와 전 프로농구선수 유병재가 결별 3개월 만에 재결합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지 측은 18일 한 매체를 통해 "최근 두 사람이 다시 만나고 있다"며 "주변의 관심에 부담을 느껴 상처를 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신지와 유병재 재결합 소식에 대해 양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4월 교제를 시작해 그해 9월 연애 사실을 공개하며 공식커플로 관심을 받아왔지만 지난해 12월 약 1년 8개월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