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치골에 '타투'를..'아찔한' 허리라인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라(본명 이성민)의 타투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베이글녀 클라라의 아찔한 타투 위치'라는 제목으로 SBS '부탁해요 캡틴' 출연 당시 클라라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허리가 드러난 아찔한 검정색 수영복 차림에 하얀 가운을 걸친 채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클라라의 백옥 같은 피부가 단연 돋보인다.

클라라의 타투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니깐 가능하겠지" "대박 섹시하다" "타투 돋보이네" "치골이 제일 아프다고 하던데" "몸매에 감탄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