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신입생 대학생활 설계' 릴레이 강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수영'김미화 씨 등 초청 강연

방송인 김미화 씨가 19일 영진전문대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방송인 김미화 씨가 19일 영진전문대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14~20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을 디자인하라'는 주제의 저명인사 릴레이 강의 콘서트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열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김수영 작가, 방송인 김미화 씨, 2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숱한 역경 속에 컴퓨터네트워크 회사로 성공한 스티브 김 씨 등이 참가했다.

김 씨는 19일 가진 강의 콘서트에서 자신의 성장 경험을 소개하면서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주변에 휩쓸리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진전문대는 신입생 전원인 2천800여 명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인 MBTI를 이달 27일까지 실시한다. 또 전문가의 지도로 대학 생활 계획 세우기, 내 안에 숨은 열정 꺼내기, 자기선언문 작성 등 대학 생활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도록 지도한다.

영진전문대 측은 "새내기들에게 긍정의 힘과 꿈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