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지리를 왜곡한 사실과 독도가
명백히 우리나라의 영토임을 소개한
국내 연구논문이 프랑스 학술지에 실렸습니다.
프랑스 껑 대학 공간사회연구소에서 발간하는
'공간과 사회' 제34권에 발표한 연구논문
'한불 지리교육 비교연구'에서 독도를 소개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이상균 연구위원은 논문에서
일제가 일제강점기에 팽창주의와 군국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지리를 왜곡, 활용한 증거를 보여주면서
독도가 한국 고유의 영토라는 사실을 역설했습니다.
프랑스 학술지에 게재된 이번 논문이
프랑스 학계뿐만 아니라 프랑스어권에서도
논문을 열람할 것으로 예상돼
학술적 차원에서 우리의 영토주권 수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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