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심 고백'이 화제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땡큐'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을 비롯해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차인표와 개그우먼 김미화가 입담을 나눴다.
이날 녹화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강수진, 차인표와 대화를 나누던 중 "예술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무용과 여학생들이 유독 예뻐 보였다"며 "자세부터가 예뻤다"고 밝히며 학창시절 발레리나 여학생들에 대한 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차인표가 "나중에 발레리나랑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물자, 지드래곤은 "딸을 낳고 싶은데, 딸을 낳게 되면 꼭 발레를 시키고 싶다"고 밝히며 발레리나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