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김남형 독주회가 26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김남형은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주립대학교와 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브룩크너음악원을 수료했다. 예당 아트 TV '오픈 클래식'에서 플루트 강의 및 진행을 맡은 바 있다. 현재 대구예술대학교 공연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바흐의 소나타 마장조 작품 1031번' '파가니니의 플루트 솔로를 위한 음악9' '게닌의 플루트와 클라리넷 듀오 협주곡' '데니보이' '프로코피에프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들려준다. 클라리네티스트 김선형과 피아니스트 최선미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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