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석(58) 신임 영주시볼링협회장은 "회원들의 활발한 교류와 화합을 이끌어내 협회를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며 "볼링이 시민 생활 스포츠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임 회장은 지난 1993년 볼링을 시작, 영주시'경상북도 공무원 볼링회 회장을 거쳤으며 영주시볼링협회 이사를 2차례 지냈다. 현재 영주시보건소장을 맡고 있으며, 1975년 보건직공무원을 시작으로 영주시 위생담당, 가족계획 담당, 건강관리과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이정화(56) 씨와 사이에 2남. 취미는 사진촬영.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