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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 실제 서열 계급장 떼고 보니 '멘붕'… 신병이 올해 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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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 실제 서열'이 공개돼 화제다.

'푸른거탑 실제 서열'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푸른거탑 실제 서열, 계급장 떼고 보니'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푸른거탑 실제 서열' 게시물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푸른거탑'에 출연중인 배우들의 극중 서열과 실제 나이를 비교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푸른거탑 실제 서열'에서 실제 나이는 말년병장 최종훈과 분대장 김재우는 '푸른거탑'에서와 마찬가지로 나이 서열 1, 2위를 차지했다.

극중 서열 3위인 상병 김호창은 실제로 가장 어린 1984년생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늦깎이 신병으로 특별 출연 했던 정호근은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푸른거탑 실제 서열을 접한 누리꾼들은 "계급장 떼고 보니 난리도 아니네" "막둥이 신병 어쩔거야" "낼모레 50인데 막내" "실제 서열 알고나니 더 웃기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푸른거탑'은 군대에 대한 솔직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로 군 전역자는 물론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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