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어디가' 이준수 10준수…이종혁 "나중에 창피한 줄 알게 될 것"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어디가' 이준수 10준수…이종혁 "나중에 창피한 줄 알게 될 것" '폭소'

이준수가 자신의 이름을 10준수라고 적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청북도 영동군 물한리로 여행을 떠난 성동일 준 부자, 김성주 민국 부자, 이종혁 준수 부자, 윤민수 후 부자, 송종국 지아 부녀의 새봄맞이 나무 심기가 그려졌다.

나무 심기를 마친 다섯 가족은 자신들이 심은 나무 옆에 이름을 적기 시작했다. 아직 한글을 배우고 있는 이준수는 자신의 이름을 엉망인 순서로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결국 이준수는 자신의 이름을 '10준수'라고 적었다. 이종혁은 아들 이준수가 '10준수'라고 쓴 것을 보고는 "나중에 얼마나 창피한 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