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콘-리얼토크쇼' 오지호…황현희 '깐족진행'에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콘-리얼토크쇼' 오지호…황현희 '깐족진행'에 폭발!

배우 오지호가 황현희의 깐족 진행에 폭발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리얼 토크쇼'에는 황현희, 오지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리얼토크쇼'는 자막과 편집을 제외한 리얼 토크쇼를 보여주며 웃음을 유발했다. 게스트 오지호는 "솔직한 얘기를 부탁한다"는 황현희에 "'직장의 신' 장규직 역을 맡았다"고 자신을 소개하다가 "홍보하려고 나왔네"라는 말했다.

또 오지호는 "대표작은 드라마 '추노', '내조의 여왕'"이라고 말을 이어가다가 "장혁, 김남주"라고 말하는 황현희에 심기가 불편해졌고, "영화 '미인' 잘 봤다. 엉덩이 잘 봤다"는 황현희를 때리려는 동작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지호는 "이영자를 안을 때.."라고 말하는 황현희에 "그 얘기는 그만 하자"고 다급히 말문을 막았지만 사진까지 준비하며 심기를 건드리는 황현희를 때리며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오지호는 노래를 불렀지만, "뭐야 이게"라고 비웃는 황현희의 옷을 벗기며 화를 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