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풍산부인과' 탤런트 김 모씨 우울증에 시달려 자살…"김성은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 모 씨(37·여)가 자택에서 목을 매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큰 충격에 빠뜨렸다.

1일 MBN은 서울 강남경찰서의 말을 인용해 김 씨의 자살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이 날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9일 자택에서 목을 맸고 남자친구가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또 김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살한 김씨가 김성은이 아니냐는 추측으로 덩달아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지만 사망자 나이를 볼 때 김성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 씨는 지난 1994년 드라마 '도전'으로 데뷔했고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얼굴을 알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