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4월 1일 오후 미투데이에 "착한 순신 씨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힘든 촬영 스케줄에도 항상 밝은 아이유 힘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아이유 뒤에 서서 다정하게 서서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지훈 아이유앓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훈 진짜 좋겠네" "이지훈 아이유 나이가 몇 살 차이?" "이지훈 아이유앓이 드라마 보고 반했나?" "이지훈 아이유앓이 서로 잘 어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 아이유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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