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가인 2세 계획 "연정훈 계획 잘못 말해…계획이 다가 아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가인 2세 계획이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남편 연정훈과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엄태웅과 함께 영화 '건축학개론'에 나왔던 제주도 서연의 집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자리에서 2세 계획에 관해 솔직 발언을 했다.

아나운서는 먼저 한가인에게 "연정훈이 과거 인터뷰에서 2013년에 2세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가인은 "남편은 늘 2세 계획을 잘못 이야기한다"며 "2세는 계획한다고 다 되는 것 같지 않다"고 답했다.

한가인 2세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은 2세 계획 아직 없는 것 같은데" "2세 계획 둘이 좀 다른 듯" "연정훈 도둑놈" "한가인 2세 계획 아직 멀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