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박보영 눈물 "나도 모르게 울컥"…"따뜻한 국물이 필요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글의 법칙' 박보영 눈물 "나도 모르게 울컥"…"따뜻한 국물이 필요했다"

연기자 박보영이 눈물을 보였다.

박보영이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눈물을 흘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멤버들이 어렵게 잡은 물고기로 직접 매운탕 끓이기에 나섰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음식이 엉망이 되고 말았고 이에 박보영은 급기야는 촬영장을 빠져나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보영은 "활동량은 많은데 먹는 양은 적고. 추운 날씨 속에 따뜻한 국물이 필요했다"라며 "그래서 나도 모르게 울컥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박보영의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영 눈물? 정말 힘들었을 듯" "솔직한 모습 보기 좋더라" "다음 주 방송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