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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보영 눈물 "나도 모르게 울컥"…"따뜻한 국물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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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보영 눈물 "나도 모르게 울컥"…"따뜻한 국물이 필요했다"

연기자 박보영이 눈물을 보였다.

박보영이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눈물을 흘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멤버들이 어렵게 잡은 물고기로 직접 매운탕 끓이기에 나섰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음식이 엉망이 되고 말았고 이에 박보영은 급기야는 촬영장을 빠져나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보영은 "활동량은 많은데 먹는 양은 적고. 추운 날씨 속에 따뜻한 국물이 필요했다"라며 "그래서 나도 모르게 울컥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박보영의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영 눈물? 정말 힘들었을 듯" "솔직한 모습 보기 좋더라" "다음 주 방송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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