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무서워하는 3가지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과 함께 송지효는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된 지구를 구하라는 특명을 받았다.
송지효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지역으로 향하면서 "나는 겁이 없는데 무서운 게 딱 3가지가 있다"고 말하며 그는 "벌레, 좀비 그리고 우리 엄마가 무섭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무서운 3가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송지효 무서운 3가지 웃기다" "송지효도 무서운 것 있었나?" "송지효 무서운 3가지, 벌레·좀비·엄마라니 웃긴다" "좀비가 왜 무섭지" "송지효 무서운 3가지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