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부산사무소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시장 성백영) 부산사무소가 5일 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에 문을 열었다.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연 상주시 사무소는 최근 전국적인 귀농'귀촌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상주를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알리고, 상주의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맡는다. 상주시는 지난해 4월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구성해 전국 귀농귀촌 희망인들을 대상으로 연중무휴 전문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까지 귀농귀촌 3천 호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상주를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귀농'귀촌 1번지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