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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퇴마록 외전' 출간…20주년 기념으로 한정 보급판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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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우혁의 새로운 '퇴마록' 이야기가 출간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이우혁의 새로운 퇴마록은 '퇴마록 외전 - 그들이 살아가는 법'으로 본편의 굵은 줄기에서 벗어나 퇴마사들의 인간적인 면모나 생활상, 본편에서는 간략하게 언급됐던 과거 이야기, 퇴마사들의 주변 등장인물을 5편의 단편소설로 엮었다.

이우혁의 '퇴마록 외전'은 퇴마록 출간 20주년을 기념, 한정 보급판으로 먼저 출간되었는데 예약판매 만으로 인터넷서점 알라단 종합 3위에 오르고 출간 첫 주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출간과 함께 다시 제작되는 퇴마록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제작되는 새로운 퇴마록은 이우혁이 직접 기획과 시나리오 초안 작업에 참여 기존 퇴마록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우혁 '퇴마록 외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기대된다" "이우혁 '퇴마록 외전' 빨리 읽어보고 싶다~" "영화로 나온다니 완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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