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 결과가 밝혀졌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가장 이직하고 싶은 회사는 중견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572명을 대상으로 '중기(中企)직장인 이직'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가장 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는 '중견기업'(36.2%)이었다. 이어 '대기업'(33.9%), '중소기업'(17.8%), '외국계기업'(12.1%) 순이었다.
이직 희망 기업으로 중소기업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로는 '복리후생 등 근무환경이 좋지 않다'(73.6%)가 압도적인 1위로 꼽혔다. '연봉이 적다'(60.4%), '일이 많다'(29.1%)라고 대답한 직장인도 있었다.
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 완전 공감~" "중견기업이 1위라니~ 대기업인 줄 알았는데" "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 의외네~" "나는 언제 이직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