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곳과 중락교 5곳 등 모두 9개교를
대구국제화특구 글로벌 창의모델학교로 선정했습니다.
북구에서는 옥산초와 학정초, 강북중과 서변중 등 4개학교,
달서구에서는 성곡초와 성남초 대서초
그리고 효성중과 와룡중등 5개학교가 시범학교로 뽑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앞으로 외국어 교과수업을 20%이상 늘리고
영어로 하는 체험활동 그리고 수준별 방과후 교육 등
학교별로 특화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됩니다.
교육청은 2017년까지 이같은 시범학교를 26곳까지 확대하는 한편,
2015년에 가칭 대구형 국제고, 2016년 대구 국제직업고 신설을 목표로
대구시 등과 예산확보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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