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아린이 인터넷 쇼핑몰을 접은 사연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연예인 부부는 '슈퍼스타보다 되기 힘든 치킨집 사장되기'라는 주제로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아린은 "아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소자본이라는 매력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하며 "매장에서 옷을 사고 배송업무에 고객의 문의 전화도 받다보니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했다. 아무 것도 못 먹어서 몸이 망가졌다"고 쇼핑몰 사업을 하며 힘들었던 점을 털어놨다.
이어 김아린은 "오랜만에 촬영이 잡혔는데 피곤으로 다래끼가 나서 눈이 퉁퉁 부었다"며 "결국 눈이 부어서 촬영을 못하고, 다래끼로 상품 사진을 못 올려 재고가 쌓여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아린은 "2주가 지나도록 사진을 못 올리니 반품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며 "사업도 모델일도 놓쳤다. 어쩔 수 없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팔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 날 방송에서 홍록기가 클럽 수익을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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