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아린, 홍록기는 클럽 대박 났는데... 쇼핑몰 사업도 모델일도 놓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델 김아린이 인터넷 쇼핑몰을 접은 사연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연예인 부부는 '슈퍼스타보다 되기 힘든 치킨집 사장되기'라는 주제로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아린은 "아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소자본이라는 매력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하며 "매장에서 옷을 사고 배송업무에 고객의 문의 전화도 받다보니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했다. 아무 것도 못 먹어서 몸이 망가졌다"고 쇼핑몰 사업을 하며 힘들었던 점을 털어놨다.

이어 김아린은 "오랜만에 촬영이 잡혔는데 피곤으로 다래끼가 나서 눈이 퉁퉁 부었다"며 "결국 눈이 부어서 촬영을 못하고, 다래끼로 상품 사진을 못 올려 재고가 쌓여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아린은 "2주가 지나도록 사진을 못 올리니 반품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며 "사업도 모델일도 놓쳤다. 어쩔 수 없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팔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 날 방송에서 홍록기가 클럽 수익을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