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장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제시카 알바(33)가 남편인 영화제작자 캐시 워렌(34)과 장난기 가득한 사진을 찍어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 알바는 14일(한국시각)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무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한 판 승부'아도겐(장풍)'!"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알바는 정말로 장풍에 맞은 듯 점프를 해 몸이 날아가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고 그녀의 남편 워렌 역시 알바에게 장풍을 쏘는 듯이 팔을 쭉 뻗어보였다.
제시카 알바 장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알바 장난 사진 정말 재밌다" "이런 사진 보니까 결혼하고 싶어지네" "제시카 알바 장난 사진 정말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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