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폭탄발언 "지금 사는집~! 우리 집 아니잖아" 윤민수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후 폭탄발언이 화제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폭탄발언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후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폭탄발언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봉화군 울화면으로 기차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모습이 전파됐다.

목적지에 도착한 아빠와 아이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화려한 기와집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윤후는 "아빠 우리 그냥 여기서 살까?"라며 "우리가 지금 사는 집, 우리 집 아니잖아"라고 폭탄발언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윤후 폭탄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폭탄발언? 듣자마자 빵 터졌다" "윤민수 당황한 표정 너무 웃기다" "다음 주 방송도 무조건 본방 사수다" "윤후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