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가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15일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발레리나로 변신하는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나 봄 타는 여자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의상에 화사한 웨이브 머리를 해 발레리나의 모습을 보였다.
이해리 발레리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해리 발레리나 잘 어울리네" "진짜 발레리나 인 줄 알았다" "이해리 발레리나 변신은 왜 한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일 버벌진트가 작곡한 '녹는 중'을 발표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