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디 엉덩이 만진 골퍼 불구속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경찰서는 19일 골프장에서 캐디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강제추행 등)로 A(46) 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 13일 오후 김천시 구성면 한 골프장에서 골프 카트를 살피던 캐디 B씨의 엉덩이를 한 차례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골프 카트에서 타는 듯한 냄새가 나자 허리를 숙이고 카트 하부를 살펴보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씨는 현장에서 B씨의 사과 요구를 거부하고 경찰의 임의동행 요구도 묵살한 채 라운딩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