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부상 소식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우 이승기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MBC '구가의 서' 측 제작진은 "이승기가 지난 16일 방영된 자객들과의 맞대결 장면촬영 도중 손등의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부상을 입었다"며 "이승기는 부상으로 인한 촬영 지연을 막기 위해 아픈 내색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구가의 서' 제작을 맡은 삼화네트웍스의 박태영 제작총괄PD는 "이승기는 평소에도 부상의 위험이 있는 액션 신을 주저 없이 감행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한다. 액션신으로 인해 전신에 멍이 들고 부상이 낫지 않은 상태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칭찬했다.
이승기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부상 정말 안타깝다" "다행히도 이승기 부상 심하진 않은 것 같네" "이승기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구가의 서' 4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1%를 기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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