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진격의 준하 패러디 "자막 센스 보소~!…괴력 발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정준하가 자막 하나로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명수는 12살'에서 말타기 놀이를 했다.

형돈과 길 등 멤버들은 정준하를 자신의 팀으로 영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유인 즉 놀이 도중 정준하가 괴력을 발휘한 것. 정준하의 괴력에 '진격의 준하'라는 자막이 떴고 이에 시청자들은 배꼽을 잡았다.

'진격의 준하'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을 패러디한 자막으로 식인 거인이 성벽을 파괴하는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놀이를 하면서 괴력을 발휘한 정준하가 마치 진격의 거인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이 같은 자막이 사용된 것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TV 볼 때도 정말 웃겼는데 지금 진격의 준하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고 있다" "진격의 거인도 검색하게 된다" "센스 만점 김PD"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진격의 준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최고 웃겼음 진격의 준하 자막 센스 짱" "정준하 너무 좋아" "대박~ 재방 한번 더 봐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