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부터 17조3천억원의 정부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갑니다.
추경안은 국회 상임위원회별 예산결산심사소위에서 먼저 심사가 진행됩니다.
이어 오는 24일과 27일 이틀간 정홍원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들을 상대로 정책질의를 벌인 뒤 다음주 추경안에 대한 세부심사에 나섭니다.
이런 일정에 따라 이번주에는 각 상임위가 소관부처별로 추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벌이게 됩니다.
쟁점이 될 만한 예산으로는 방어력 증강 등 국방예산과 일자리 창출 예산, 지역 사회간접자본 예산 등이 꼽힙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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