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봄봄봄 음원차트 1위 소식이 화제다.
로이킴의 새 싱글 '봄봄봄'이 발매 이틀째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봄봄봄'은 엠넷 '슈퍼스타K 4' 우승자인 로이킴의 자작곡으로 컨트리 풍에 복고 감성을 더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후렴구에 반복되는 '봄봄봄'이란 가사가 계절적인 요인과 맞물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미킴의 '봄봄봄'은 23일 오전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몽키3, 달뮤직 등 10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CJ E&M은 23일 "'함께 해주오' '알고 있었소' '이제 알았소' 등의 노랫말로 1960-1970년대 복고 감성을 전달하며 10-20대 뿐만 아니라 40대 이상의 음악 팬들과도 교감했다"고 설명했다.
로이킴 봄봄봄 음원차트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와~로이킴 봄봄봄 음원차트 1위라니 싸이랑 조용필 제쳤다!" "로이킴 노래 너무 좋은 듯" "로이킴 너무 훈훈하다" "봄봄봄 승승장구 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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