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은 29, 30일 본관 입구에서 녹색경영의 일환으로 '알뜰살뜰 에코시장'을 개최한다.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자원 절약실천을 통해 재활용에 대한 시민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다.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 가전제품, 도서, 공산품 등을 기증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판매(500~3천원)하고 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2012년 에코파티마 추진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직원 40여 명이 에코 팀원으로 구성돼 전 직원이 함께 친환경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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