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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유기견 봉사활동 "10년간 비밀이었는데…유기견 입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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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유기견 봉사활동 사진이 공개돼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송혜교의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동물보호 시민단체에 의해 공개돼 팬들로부터 고운 마음씨를 인정 받고 있다.

유기견 보호 단체인 '카라'는 지난 21일 "4월 카라 봉사대, 혜교 바람이 분다. 송혜교님과 함께한 카라봉사대 임무 완수하고 돌아갑니다 다들 수고많으셨어요"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에 마스크, 고무장갑으로 무장을 한 채 쓰레기를 줍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혜교는 실제 유기견을 키울 정도로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며 10여년 전부터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 유기견 봉사활동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유기견 봉사활동 정말 감동적이다" "우와~ 10년동안 해오다니 대단하다" "송혜교 유기견 봉사활동 사실 몰랐는데 나도 같이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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