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5월 이달의 기업으로 ㈜AST젯텍(대표 정재송)을 선정,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정재송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남유진 구미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ST젯텍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AST젯텍은 1995년 인천에서 설립된 ㈜젯텍과 구미의 본딩 전문기업 AST가 합병해 2011년 구미 4국가산업단지에 설립된 회사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등 생산으로 지난해 매출 43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특허, 실용신안 등 68건의 신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정재송 대표는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기술개발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구미 경제발전의 주역인 지역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한 달간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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