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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심사위원 변신 "100% 깃털드레스 보고파"…단가가 비싼데...'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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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심사위원으로 나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오는 4일 방송예정인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이하 프런코 올스타)'에는 미션 의뢰인 겸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크리스탈이 출연할 예정이다.

크리스탈은 5명의 디자이너를 향해 "화보촬영 때 입을, 오로지 깃털로만 제작된 드레스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미션을 전해들은 디자이너들은 원단 없이 깃털만으로 의상을 제작해야 한다는 사실에 한 번, 한정된 제작비로 비싼 단가의 깃털을 구매해야 한다는 사실에 패닉 상태에 빠졌다.

이에 '프런코 올스타'의 제작진은 "크리스탈은 실제로 만나보는 디자이너들의 모습과 촬영장 분위기에 즐거워하다가 본격 심사가 진행되자 심사위원답게 진지한 태도와 매서운 눈초리로 의상 평가에 나섰다"고 밝혔다.

크리스탈 심사위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심사위원 잘 할 수 있을까?" "크리스탈 심사위원 뭔가 의외네" "크리스탈 심사위원 모습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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