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눈물 "'왕거미에 화들짝~! 아빠 윤민수는..'아빠어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후 눈물이 화제다.

윤후가 눈물을 보였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최근 녹화에서 윤민수와 윤후는 갑자기 등장한 왕거미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다정하게 파도 소리를 들으며 깊은 밤 이야기꽃을 피우던 윤민수와 후는 방바닥에서 벽을 타고 스멀스멀 기어가는 왕거미를 발견, 기겁하고 말았다.

밤마다 달콤한 자장가로 '니니'를 찾는 후를 달래던 윤민수는 뭐든 다 해줄 것 같은 든든한 아빠였지만 이날만큼은 예외였다.

거미를 보자마자 냅다 방 밖으로 뛰쳐나가며 나 못 잡는다는 말로 약한 모습을 보여 후마저 불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부둥켜안은 윤부자는 방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 선 채로 서로에게 잡기를 미루며 거미 한 마리 때문에 옥신각신 실랑이를 벌였다.

결국 후는 밖에까지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거미 잡을 수 있는 사람?"하며 순진한 표정으로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급기야 이불속에서까지 거미가 출몰하자 후는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그리운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거미가 나온 상황을 설명하다 "보고 싶어~"라는 말과 함께 서러운 눈물을 터트렸다고.

한편 윤후의 눈물은 5일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