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시구가 화제다.
배우 클라라의 시구가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앞서 클라라가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올라선 클라라는 몸매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유니폼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그녀는 상의는 두산베어스의 유니폼을, 하의는 LG트윈스의 상징인 세로 줄무늬의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이날 몸짱 스타답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화끈한 와인드업 시구 자세를 뽐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클라라는 NS윤지, 한소영과 함께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앞서 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는 옥타곤걸 출신의 방송인 강예빈이 시구자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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