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양아트센터 '팔공산·금호강' 전, 14일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양아트센터 명칭 변경 기념 '팔공산'금호강'전이 14일부터 19일까지 아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새로운 이름인 '아양'(峨洋)은 대구의 명산인 드높은 팔공산(峨'아)과 유유히 흐르는 금호강(洋' 양)을 상징한다. 이번 기획전은 '아양'이 의미하는 팔공산, 금호강을 주제로 제작한 작품전을 열어 지역의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회관 명칭 변경을 축하한다는 의미다.

참여 작가는 한국화가 금대연 김명식 홍원기 최정숙 심상훈 도병재 예진영 등, 서양화가 김상용 김정기 천혜원 장수경 안정희 김종팔 박정애 우용하 양대일 등 50여 명이다. 053)662-30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