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앤디 공식사과 "'니엘 대시녀 폭로' 죄송합니다, 앞으론 신중하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앤디가 공식사과를 했다.

9일 앤디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식사과문을 게재했다.

앤디는 "안녕하세요 앤디입니다. 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앤디는 MBC TV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 틴탑 멤버 니엘에 대쉬한 S양 관련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앤디는 "니엘이 유명 여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는데 궁금해서 물어봐도 안 가르쳐주더라"고 털어놨고, MC들이 소속사를 묻자 "제가 듣기로는 JYP의 S양이었다"며 이니셜을 언급했다.

앤디 공식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를 좀 넘어서긴 했다" "앤디 공식사과 했으니 다행이네" "사과 후에도 되돌릴 수 없는게 함정" "앤디 공식사과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