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내 여친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키 작은 내 여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키 작은 내 여친' 동영상에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한 바닷가에서 서서 마주 보고 있는 남성과 여성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여성이 남성에게 키스하려는 듯 여성의 뒤꿈치가 서서히 올라간다. 이윽고 점점 여성의 발이 공중으로 계속 올라가면서 여성의 다리가 아니라 남성의 팔임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남성을 신발을 손에 끼운 채 카메라를 등지고 쓸쓸하게 걸어나갔다.
키 작은 내 여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 작은 내 여친 진짜 눈물 나네" "키 작은 내 여친 이런 반전이..." "키 작은 내 여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