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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내 여친 "솔로는 꼭 봅니다…신발도 울고 나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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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내 여친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키 작은 내 여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키 작은 내 여친' 동영상에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한 바닷가에서 서서 마주 보고 있는 남성과 여성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여성이 남성에게 키스하려는 듯 여성의 뒤꿈치가 서서히 올라간다. 이윽고 점점 여성의 발이 공중으로 계속 올라가면서 여성의 다리가 아니라 남성의 팔임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남성을 신발을 손에 끼운 채 카메라를 등지고 쓸쓸하게 걸어나갔다.

키 작은 내 여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 작은 내 여친 진짜 눈물 나네" "키 작은 내 여친 이런 반전이..." "키 작은 내 여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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