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던 가장 좁은 집 "판자로 집을? 건축허가도 받지 않고...꼼수가 대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던 가장 좁은 집' 게시물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간) 런던 동쪽 월섬 포레스트 레이튼 도심에 가장 좁은 집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런던에서 가장 좁은 이 집은 두 주택 사이에 있는 좁은 공간을 활용해 나무로 지어졌다. 폭이 6피트(1.82m)에 불과한 이 공간은 과거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이 집이 이곳에 들어선 것은 약 1개월 전 쯤이다. 알뜰하게 공간을 활용했지만 건축 허가를 받지 않아 철거 조치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 가장 좁은 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던 가장 좁은 집 진짜 특이하네" "런던 가장 좁은 집 곧 철거되겠다" "우와~ 머리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