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던 가장 좁은 집 "판자로 집을? 건축허가도 받지 않고...꼼수가 대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런던 가장 좁은 집' 게시물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간) 런던 동쪽 월섬 포레스트 레이튼 도심에 가장 좁은 집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런던에서 가장 좁은 이 집은 두 주택 사이에 있는 좁은 공간을 활용해 나무로 지어졌다. 폭이 6피트(1.82m)에 불과한 이 공간은 과거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이 집이 이곳에 들어선 것은 약 1개월 전 쯤이다. 알뜰하게 공간을 활용했지만 건축 허가를 받지 않아 철거 조치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 가장 좁은 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던 가장 좁은 집 진짜 특이하네" "런던 가장 좁은 집 곧 철거되겠다" "우와~ 머리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