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화원초 학부모·교사 對 축구부 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화원초등학교가 7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축구 경기를 진행했다.

참가한 팀은 학부모, 교사로 구성된 행복팀과 화원초교 축구부원들로 이뤄진 드림팀 각 2개씩 모두 4개 팀. 특히 이번 경기에는 남녀 교사 전원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 교사들은 고학년 축구부와 겨뤄 2대3으로 패했고, 여자 교사들은 저학년 축구부와 대결을 벌여 0대6으로 졌다.

화원초교 최상만 교장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학교 구성원들이 소통하는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키자는 의미에서 연 행사"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