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서고등학교가 8일 조리학도 선서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자긍심과 사명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한 것. 올해로 8년째가 된 조리과와 이번에 신설된 베이커리과 신입생 151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한지민(베이커리과 1학년) 학생은 "내 꿈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상서고 이재석 교장은 "이 같은 행사는 학업 동기를 부여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기본을 잊지 않도록 한다는 점에서 취업할 때에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