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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농지지원 대상자에 농지은행 통해 최대 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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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가 최근 이 지역 2030세대 농지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젊은 후계농업인 15명을 초청해 농지은행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사진)

이 자리에서 농어촌공사는 2030세대 농지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에게 '농지은행을 통해 최대 5㏊까지 농지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즉, 초기 농업정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10년간 장기 임대차 방식과 연리 2%, 30년 분할상환 조건의 장기 저리 융자방식으로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한층 덜어준다는 것이다. 이명준 지사장은 "농업경영 전반에 있어서 조력자 역할을 하며 부농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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