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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창립 20주년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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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그룹 ㈜다니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4일 오후 2시 대구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에서 '장수기업과 기록문화'라는 주제로 기업역사 포럼을 연다.

기업기록문화 캠페인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총 3강으로 나눠 진행된다. 1강은 기록작가이자 기록컨설턴트인 유귀훈 작가가 '기록문화가 조직을 바꾼다'는 주제로 장수기업의 역사에서 기록문화가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고 2강은 기업사편찬 전문작가인 박철우 교수가 '기업 역사를 마케팅하라'는 주제로 기록문화에서 기업사가 가지는 위상과 의미를 되짚어본다. 3강은 '기업사 편찬의 기대효과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실제 편찬 사례와 기업사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다니 조자경 기획실장이 나서 설명한다. 참가 희망자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1993년 설립된 다니는 정부기관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각종 기록물을 전담해온 업계 최고의 문화콘텐츠그룹이다. www.dani.co.kr 참조, 02)545-0623.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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