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신발+대구 섬유 상생 고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신발과 대구 섬유 산업이 융합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대구에서 열린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과 DYETEC연구원은 부산의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공동으로 22일 오후 2시 섬개연에서 '부산신발-대구섬유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신발용 섬유소재 전시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대구시, 신발 및 섬유관련 단체도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부산에서 3개 연구기관간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발-섬유업계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발용 섬유원단의 요구특성 ▷신발의 제조공정과 제품의 시험인증 method ▷신발용 섬유소재 및 fabrication 기술 ▷신발용 섬유원단의 후가공 기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 세미나와 동시에 부대행사로 10여 개의 대구 섬유업체가 개발한 신발용 섬유소재를 전시, 신발업체들에 대구 섬유기술을 알릴 계획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