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신발+대구 섬유 상생 고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신발과 대구 섬유 산업이 융합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대구에서 열린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과 DYETEC연구원은 부산의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공동으로 22일 오후 2시 섬개연에서 '부산신발-대구섬유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신발용 섬유소재 전시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대구시, 신발 및 섬유관련 단체도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부산에서 3개 연구기관간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발-섬유업계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발용 섬유원단의 요구특성 ▷신발의 제조공정과 제품의 시험인증 method ▷신발용 섬유소재 및 fabrication 기술 ▷신발용 섬유원단의 후가공 기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 세미나와 동시에 부대행사로 10여 개의 대구 섬유업체가 개발한 신발용 섬유소재를 전시, 신발업체들에 대구 섬유기술을 알릴 계획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