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맹꽁이 산란지에 순환도로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말 착공을 앞둔 성서~지천 간 대구순환고속도로가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에 대한 환경파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녹색연합이 대명유수지 앞에 플래카드를 내걸고 사업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녹색연합 측은 "달성습지는 주요 보호 동물 13종의 서식 및 도래지로 국제자연보전연맹에 등록된 중요한 습지인데다 대명유수지는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국내 최대 서식지 및 산란지"라며 "이 두 공간을 분리하며 횡단하는 노선계획을 전면 재설정 하거나 건설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의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이지 ...
올해 9월 초까지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SNS...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은 사업 장기화로 인해 재난지역과 다름없는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