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수지 언급이 화제다.
미쓰에이 멤버 페이가 수지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했다.
페이가 참여한 패션 매거진 싱글즈 6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페이는 짙은 스모키 화장에 검정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페이 수지 언급'은 페이는 데뷔 후 상대적으로 높은 수지의 인지도 때문에 멤버 간 심리전이 없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등장했다.
페이는 "어떤 그룹이든 사랑을 더 받는 멤버가 있다. 그걸로 너무 많이 생각하면 힘들어진다"며 "사람은 항상 자기만의 길이 있고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는 "나는 남자가 많이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이다. B형이라 그런지 몰라도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 수지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페이 수지 언급 한 걸 보니 그렇게 신경 안쓰네" "페이 솔직 당당해서 좋다" "난 수지보다 페이가 더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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