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전 35회 정기전이 26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심상전은 대구를 기반으로 사실력을 바탕으로 하는 서양화 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수동, 이정웅, 윤병락, 도성욱 등을 배출했다. 이번 정기전에는 30여 명이 참가해서 각자 지정된 3m의 공간에 작품 크기와 출품 수를 자유롭게 구성해 대작에서 소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35회 정기전은 회장 남택수를 비롯해 백경원, 배현철, 김호연, 장영중, 손돈호, 윤종대, 김흥섭, 정선희, 이봉수, 윤병락, 이창규, 권진호, 조해선, 문정태, 김창수, 김대연, 정병헌, 신문희, 윤병인, 최성원, 지철형, 김성진, 박정빈, 도진욱, 변지현, 박창수, 민우기, 신현애, 강원희, 노지민, 최정학이 참가한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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