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고의 밀당 중 "밀라는 거야 당기라는 거야~?"…"난감 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의 밀당 중이 화제다.

'최고의 밀당 중'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최고의 밀당 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최고의 밀당 중 게시물은 한 슈퍼마켓의 출입문을 촬영한 것이다. 최고의 밀당 중 게시물에는 출입문에는 '당기시오'라는 표시와 '미세요'라는 표시가 함께 붙여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고의 밀당 중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고 당기다 준말 밀당", "밀라는겨 당기라는겨 밀당 초고순데?", "밀라는 거야 당기라는 거야" "정말 최고의 밀당 중 하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