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삼성전자·경북대, 두르미 증식·생태계 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27일 구미사업장 대회의실에서

구미시, 대구지방환경청, 경북대와 생물다양성 활동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대는 두루미 증식과 복원 계획·실행을,

삼성전자는 철새 모이주기, 탐조시설 설치, 재두루미 기증, 견학 프로그램 운영 등을 맡게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구미시는 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구미 해평습지에 오는 천연기념물 재두루미 수는 2009년 96마리에서 2012년 120마리로 늘었다. 그러나 흑두루미 수는 2009년 2천200여마리에서 2012년 800여마리로 줄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고려해 두루미 증식과 생태계 복원 활동을 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부정 평가는 57.9%에 달한다...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되면서 급락세를 보였고, 오전 10시 기준으로 주가는 27.66% 하락한 3190원에 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단지에 6...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