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7일 구미사업장 대회의실에서
구미시, 대구지방환경청, 경북대와 생물다양성 활동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대는 두루미 증식과 복원 계획·실행을,
삼성전자는 철새 모이주기, 탐조시설 설치, 재두루미 기증, 견학 프로그램 운영 등을 맡게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구미시는 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구미 해평습지에 오는 천연기념물 재두루미 수는 2009년 96마리에서 2012년 120마리로 늘었다. 그러나 흑두루미 수는 2009년 2천200여마리에서 2012년 800여마리로 줄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고려해 두루미 증식과 생태계 복원 활동을 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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